⑶동학

東國의 回復을 記錄한 偉大한 豫言書 '格菴遺錄'

춘추당 2015. 11. 15. 09:44

 

 

*東學의 回復을 記錄한 偉大한 豫言書 '格菴遺錄'

 

격암유록은 격암 남사고님께서 수백년후의 국가의 장래사와 또 운명적으로 닥아오는 변화의 도수를 미리 알려주신 엄청난 예언서이다  근 500년후인 1945년도 해방으로부터 2020년도 이후 선후천이 바뀌는 사건이 일어남을 끝으로 그때까지의 일어나는 사건사고와 변화를 기록하셨는데 그 기록한 방법이 "자고예언 비장지문 운두장미불각서" "라는 예언은 그 기록하는 법이 "머리는 숨기고 꼬리는 감추어 놓으셨다는 기록이다

"

즉 읽는 독자의 심성에 따라서 사망의 길로 갈수있고 새로히 예정하신 영원한 대도로도 갈수있는 즉 사망의 글을 먹는자와 생명의 길을얻는 말씀을 먹는자 두 길이 있음을 예언하셨다 그러므로 세월이 돌아닿는대로 예언이 맞아가는 길을 본 자와 전혀 딴길을 본자가 있다는 양갈래 길이 있음이다 보는자와 보지못하는자 처음부터 두 길을 제시하시고 후천 오만년으로 입성하는자와  입성하지 못하는자를 분명히 갈라놓은 무서운 글이라 볼수있다  

 

 

 

말초가는 1945년도(청계일성 반전락)에 일본이 망하고 난 이후 대한민국이 건립되면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건국과 육이오 전쟁 이후 그의 실정으로의  4 19 사태로 인한 혼란시대 이후  박정희씨가 군사혁명을 이르키고 1963~1979년까지의 집권 이 때 까지를 말초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시대를 정했고 1980년대 전두환 씨의 제2쿠테타를 지나 노태우 김영삼 기대중 노무현대통령시대를 지나 2021 까지를 말중운 시대로 정하셨다  

 

이후 말운론에는 선천의 끝자락을 末世災 初問其何時 즉 말세에 오는 재앙이 어느해 부터인가에 대하여 午未申(2014  2015  2016)삼년이라 하였고 이후 2017 2018 2019년을 지나 새시대를 건설하기위한 과정이  東國回生 四方立礎  후천의 시작으로 鼠牛虎(2020  2021  2022)三년이라 짤막하게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말운이라는 명제하에  새로운세계의 탄생을 예언하셨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이후 기록은 더이상 볼수없고  동국의 회생으로 오는 전무후무한 고진감래 이후 예정된 극락의 세계가 예언되었음을 볼수있다  

 

 

21세기에 살고있으면서 격암유록을 경시하고 경멸한 사람들은 반드시 말세에 있을 이 대 재앙에 걸려 앞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섭리하는 이 나라에 입성하지 못하는 경고를 바로 보아야하는 격암유록의 메세지이다 오느날까지 격암유록이 눈먼 선각자들의 오역으로 관과한 시대의 비밀을  보고  눈을 크게 떠서 일류 전멸의 대 재앙을 피하는 지혜서 지침서가 되어 후천 개벽을 주도하는 영광이 있음을 보아야 할것이다   

 

 격암유록을 위시하여 우리나라에 전하여 내려오는 예언서는 다 한시대에 있을 대 재앙의 고비를 지나  신천신지에 대한 대 예언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음이다  

 

 격암유록에는 이때에 살아남는 길에 대하여 어떤 길이 있느냐를 기록하였고  그 기록을 은두장미 즉 머리는 숨기고 꼬리는 감추었다는 바결을 구사하였음이 아는 방법을 감추었다고 볼수있다  

 

 격암유록에서 가장 핵심은 말세에 있을 재앙즉  해방 70년이후 '동국회생 사방입초' 새하늘 새땅을 건설한다는 남북이  통일되고 평화의 나라가 건설될것을 기록하였음이다 이 나라를 건설하는 첫주자로서  수도선출 용천박이라고 때 되기전에 미리나오는 하나님의 얼굴이라고 기록한 박태선님을 볼수있고  그와 같은 혁명가의 사명을 감당한 박한경 님 박정희전대통령을 볼수있는데 이들은 다갈이 정사생(1917년생)으로 종교혁명 군사정권 혁명가들이고 수도선출 용천박이라는 먼저나온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간판을 달고나온 그 시대의 영웅들이다

 

 

 

갑을가에는 이세분이 다 "영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산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수가지"라고 불행한 최후가 있음이 예언되고 시종자생차출박이라고 후예들이 나온다고 예언되어있음이다 말운가 첫구절에 성수하단

 

"오호 비재라 성수하단 임출지인 무원심 무심이라 기록되어있는데 이들이 먼저나온 하나님의 얼굴이라 칭하고 하늘의 영광을 받지 못하고 죽음의 세계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갑을 가에는 이후 박근혜대통령을 필두로"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세인부지 정변박"이라는 차출박의 세대가 열릴것을 기록하였다  이들이 격암유록에 기록된 鄭正도령이다   이 세분의 출현을 알리기 위하여 격암유록은 이들의 출생부터 자라온 환경 그리고 현재의 위치를 500년전애 기록하였는데 이 기록을 이루고 나오는데는 그누가 흉내도 낼수없는 역사적 변화도수가 지키고 있음을 볼수있음이다

 

 

 

鄭正도령이 어디서 출생하며 어디어디를 거처서  성장하며 새하늘 새땅을 건설할것인가 건설하는데는 그 출세하는 과정이 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그냥 출세함이 아니고 삼유진사의 (36년의)혹독한 훈련기간이 기록되어 있고  그 모든 과정을 수행하고 때를 기다려야하는 기간에 대한 시작점을

 

 증산은 무진년 동지에 기두하는자가 있으리니 의통인패 한벌을 전하라는 공사를 보셨는데 어느해의 무진년인지는 매우 아리송한 말씀이다 그러나 이를 종합해 보면 생초지략에 이십세기 후반이라는 년도수가 기록되어있음을 보아 <1988~1989~2000 2001>년도가 초 진사가 되는해라면 <2000~2001~2012 2013> 중 진사 해요 2012 2013~2023~2025년이 하 진사로 지목 될수 있음이다 차출박의 출세 원년이 2012년 12월 巳頭龍尾(사두용미)이기 때문이다  

 

 물론 차출박은 36宮都是春년의 수련기간 하고는 별도의 운이지만 정도령의 출세 나이가 복중 80년공사기로 미루어  80세(2014년)가 되었을 때를 감안한다면  그 동안의 변천사가 증거되고도 남음이 있게 된다 次出朴의 出世는 先出朴(박정희 전대통령)의 운이 길표가 됨이다  

 

 

 

정도령 노정의 시작

 

 

*정도령의 시작을 기록한 생초지략의 二十世紀 후반이라는 때

上帝之子 斗牛星 西洋結寃離去後 登高望遠察世間에 二十世後今時當 東方出現結寃解腥  (상제지자 두우성 서양결원이거후 등고망원찰세간에 이십세후금후시당 동방출현결원해성)

 

위 말씀은 격암유록 생초지략에 기록된 서학과 동학을 이어주는 삼각관계가 형성되는 뜻이 담긴 해설이 필요한 예언이다 격암유록이 신서로서 예언서로서 그 막중한 사명이 있는 중계적 계시를 목표로 기록된 말씀이다

 

이를 해석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서교에서 원통한 일을 당하고 즉 쫓겨나서 높이떠서 세상을 살펴 보다가 이십세기 후반에 동방으로 출현하여 그 원통한 한을 해결하고 성숙해진다고 해석할수있는데 이는 실상으로 이루어지져야하는 사건이다 이 길을 간단하게 서수동봉이라 할수있다 서쪽에서 원수맺고 동쪽에서 만난다는' 西讐東逢

 

*로마서 9/25(성경이 증거하는 서수동봉의 역사)

내가 (하나님)내 백성 아닌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자를 사랑한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부름을 입는곳이 동학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동경대전 수덕문의 개문납객 도수와 편답강산하고 돌아오는 확발노인  

"개문납객하니 기수기연이라"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니 과연 그수가 기연 으로 기록된 삼각관계가 이루어졌다고 기록되어있는 심오한 문장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의 사명은 정확하게 서수동봉의 중계적 역활을 하였다고 단언할수있다 여기에 正도령의 편답강산하는 모든 종교를 두루거치는 의미가 내포됨을 보여주심이다 이 기간이 36년의 시간이 소요된다하겠다

 

*새 사삼장(이사야 43장) 

 上帝之子 斗牛星 葡隱之後 正鄭道令 北方出人 渡於南海 安定之處 吉星照臨 南朝之紫霞仙中 弓弓十勝桃源地 二人橫三 多會仙中 避亂之紡 多人往來之邊 一水二水 鶯回地 利在石井 永生水源 一飮延壽可避瘟疫 沙漠泉出 錦繡江山 一人敎化 渴者永無矣

 

'상제지자 두우성 포은지후 정정도령 북방출인 도어남해 안정지처 길성조림 남조지자 자하선중 궁궁십승도원지 이인횡삼 다회선중 피란자방 다인왕래지변 일수이수앵회지 이재석정 영생수원 일음연수가피온역 사막천출 금수강산 일인교화 갈자영무의'

 

새 사삼장의 말씀은 이사야 43장의 말씀과 동일한 내용이며 정도령이 북방에서 건너와 남쪽에 있다가 자하선중에 거하고있다는 신상에 관한 기록이다 그는 기독교의 제자라고 하였다 그의 말씀은 사막에서 솟는 오아시스와같이 한번만 먹어도 갈증이 해결되는 영생의 말씀이라고

 

*無用出世之智將(무용출세지장)

'二人橫三有一人 雙七向面曰 義眞人可女生

一人鷄龍開國 起功之臣 十人生産日男一女辰巳眞人 南女不變 牛性在野 非山非野 仁富之間 聖之出世 三有眞巳 入於十勝 三時中取 辰巳午未先動之反 申酉戌亥 中動之生 寅卯辰巳 末動之死 巳午未 樂堂 興盡非來 一喜 一非 苦盡甘來 天呼萬世 一日三食飢餓死 三旬九食 不飢生.

'이인횡삼유일인 쌍칠향면왈 의진인가여생

일인계룡개국 기공지신 십인생산일남일녀진사진인 남녀불변 우성재야 비산비야 인부지간 성지출세 삼유진사 입어십승 삼시중취 진사오미선동지반 신유술해 중동지생 인묘진사 말동지사 사오미 락당 흥진비래 일희 일비 고진감래 천호만세 일일삼식기아사 삼순구식 불기생.

 

해석

'二人=仁 횡삼=川에 한 사람이 있다' '雙七向面 = 義와 眞을 가진 女生=姓이다'

'이 여성이 계룡개국 을 이르키는 기공이고 그가 십인 열사람을 생산하는데

일남일여로 이들이 계룡개국의 원동력이되는 진인들이다

 

이들이 거하는 곳이 인부지간 인천과 부평사이이다  이기간이 삼진사로 24년의 훈련기간이 있게 된다 흥진비래 일희일비 고진감래 천호만세를 부르리라 

이들이 먹은 곡식은 삼순구식 불기곡인 삼풍곡을 먹은자들이다  이들이 진사성인이이다' 

격암유록 초장 벽두에 "쌍궁양을지우마 정혜종금근화궁' 초장 끝에는

서방경신사구금 종금묘수대운야라고 궁을이 출세하는데는 종금을 해야 대운은 받을수있다고 기록하였다

 

종금에 대한 비밀 

 從金妙數大運也 이 말씀은  正道令의 출현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혹자는 從金이라하여 金氏를 따르라는 말을 오해하여 金氏가 正道令을 사칭하고 나온 昨今의 현실을 볼때에 이제는 정도령에 대한 바른길을 찾아야할때이다 위 말씀은 정도령이 될 사람은 金氏를 따르는 사람이고 그를 통해서 세움이 됨을 말함이다

 

 격암유록에  從金從金은 있어도 정도령을 따르라 從鄭從正이란 말씀은 한글자도 보이지 않는다  이 비밀을 정도령은 미리나오는 사명자가 아니고 세상끝에 나오기 때문이다 이 김씨에 대하여 격암유록 초장에

금씨를 따라야 대운을 얻는다는 비결로서 삼유진사의 과정을 거처야하는 정도령에게 주어지는  의무기간이기도 하다 종금의 비밀 乾金甲子 成道의 三豊道師로서 삼풍론

 

*삼풍론(穀種求於三豊也)

삼순구식불기곡(三旬九食 不飢穀) 한달에 아홉번먹고 주리지않는 곡식이란 靈的인 知識을 말씀함이다 하늘의 경인 진리를 가르치는 三豊道師의 火(화) 雨(우) 露(로)의 말씀이다 세인부지 세상사람이 알지못하는 천국의 비밀이 되겠다   

   삼풍론에는 천리삼풍 출세로서 지리삼풍 불리로다 豊兮豊兮 無情之豊 非三豊(풍혜풍혜무정지풍)이 아닐런가 즉 삼풍론에도 잔라가 없었다는 뜻으로 秘文隱理 推算法(비문 추산법) 을 式모르고 어찌 알리 양궁삼풍비길지를 양仙子의 明示로서 三豊 海印 亦 一理이니 海印 造化 無爲化라 (자연히 이루어진다는 뜻)

'天理三豊 알았거든 地理三豊 아올세라 三豊之理 豊基延豊 地理三豊 傳했으니 三豊論에 一曰豊基 最高福地 三豊인가 耕者不獲 獲者不食 어찌하여 福地이며 食子不生塵霧漲天 穀種三豊 어찌될고'

'천리삼풍 알았거든 지리삼풍 아올세라삼풍지리 풍기연풍 자라삼풍 전했으니 삼풍론에 일왈풍기 최고복지 삼풍인가 경자불획 획자불식 어찌하여 복지이며 식자불생 진무장천 곡종삼풍어찌할꼬'    

삼풍론은 삼풍도사 또는 천지양백 우리先生이라는 표현으로 오직 한 사람만을 스승이라하였다  동방에서 나오는 분은 청림도사는 선비士자를 사용한것으로 구별하였다  

 

*전혜종금근화궁(田兮從金 槿花宮)

밭田이란 靈的인 말씀이 있는 밭을 말하며 이는 一日三食飢餓死 三旬九食不飢生이라는 그런 영적인 양식을 먹여주는(가르치는) 金氏 三豊道師를 따르라는 암호이다 그리하여 서방경신사구금 종금묘수대운야(西方庚辛四九金 從金妙數大運也)이는  大運은 받으려는 사람에게 즉 정도령이 되려는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정도령은 이미 하늘에서 정한 소정의 과제를 이기고 나온다고 격암유록에 기록되어있다 그저 金氏라고 소띠(牛)라고 또 西氣東來하였다하고 스스로 정도령인체  한 사람이  이 글을 본다면 아마도 기겁을 할것이다  

 

기록에 보면 正도령은 끝날까지 房苦하며 가르치는 초라한 모습이고 때가 되었을 때에 잠복산두진세간 (潛伏山頭震世間)기죽기죽거기죽(其竹其竹去其竹)전로전로송송개(前路前路松松開)라고 출현하는 모양이 기록되어있다 그리고 鄭도령은 聖人出은 辰巳當運 四月 春末夏初라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때가 되기까지는 三豊道師의 시대요 靑林道士의 시대이다 진짜 鄭正道令이 나타났다하면 후천이고 세상은 완전히 새로워져 있어야한다  그일은 하늘이 하는것이지 사람이 하고져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리나와 멋지게 폼을 잡았던자가 있어야 진짜가 나와 그들의 그 거짓된 허황된 몰락을 볼것이 아닌가

격암유록은 그 이어지는 맥을 박테선을 필두로 삼풍도사 김씨와 그를 종금하는 자 를 를 통하여 鄭도령 출세의  때까지가 그 큰줄거리이다 이는 신서이고 감추어진 박태선은 시기적으로 1954년 대의출현이고 김씨의 출현은 1974년도이고 그를 종금하는 正도령의 시작은 1988년 무진년 동짓날이다  이는 모든 공문서가 증거할수있는 실지가 있어야한다 이예언의 말씀을 斜近取遠(사근취원)하지 말라한  바로 때가 되면 기록된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 삼유진사의 실상이 다 이루어지고 그들의 출세가 고진감래 영광의 면류관이 그들의 머리에 씌어지는 때가 왔다 오늘날 모든것을 두리뭉수리로 출세한 가정들의 심판의 날이 닥아오고있음이다  이것이 격암유록의 실상이다 ^ ^

 

 

 *송가전에 기록된 '正도령의 잉태에서 출세까지의 요약'

'辰巳聖君 正道領이 金剛山 精運氣 받아 北海道에 孕胎하야 東海島에 暫沈터니 日出東方 鷄鳴聲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天授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 定座하사 盡心갈력 修道中에 寅卯時에 心轉하사 日月山上높이 올리 焚香再拜 一心으로 天井水에 祝福하고 聖神劍을 劃得守之 丹書用法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天井名은 生命水요 天符經은 眞經也라 聖神劍名 掃腥塵에 無戰爭이 天下화라 在家無日房苦로서 諄諄敎化가라치니 天下 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 相爭論에 訪道君子 先入者들 曰可曰不 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逆天者는 亡하나니 是是非非 모르거든 衆口鉗制 有福者라'

 

'진사성군 정도령이 금강산 정운기 받아 북해도에 잉태하야 동해도에 잠침터니 일출동방 계명성에 남해도로 건너와서 천수대명지휘고로 자하도에 정좌하사 진심갈력 수도중에 인묘시에 심전하사 일월산상높이 올리 분향재배 일심으로 천정수에 축복하고 성신검을 획득수지 단서용법 천부경에 무궁조화 출현하니 천정명은 생명수요 천부경은 진경야라 성신검명 소성진에 무전쟁이 천하화라 재가무일 방고로서 순순교화 가라치니 천하만방 요동하여 시시비비상쟁론에 방도군자 선입자들 왈가왈부 고후로다 십년의병 천수대명 역천자는 망하나니 시시비비 모르거든 중구 겸제 유복자라'

 

해석

正도령의 이력은 반드시 삼유진사 24년의 과정을 증거할 과정이 있고 그가 그간에 무엇을 하였다는 모든 기록이 격암유록이다 그 출생이 북동(함경북도)쪽이요 해방과 더불어 도어남해 남하하여 남쪽에서 살다가 서쪽방면인 자하도로 정좌한  역사이다  

鄭도령의 이력은 그런기록이 없음이다  다만 그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혈혈단신 무배우로 진짜 도령의 신분이되어야 한다

 

鄭道令 있는 곳은 손병희의 후예로서 지금있는 천도교 산하에 있다고 증산 천지공사에 기록되어있다 증산께서 말씀하시기를 대인의 출세에는 삼초가 있으니 갑오년에 일초가 되었고 갑진년에 이초가되었고 손병희는 삼초를 맡았나니 삼초 끝에 대린나리라(도전 8~60)   

 

 그가 깨달은시기와 장소가 그의 말년이라는 증거가 인묘시라함은 (1986~1987)이 된다 그가 처음 깨달은 경이 단서용법 천부경이라 했는데 이는 성경이다 성경은 옛날에 붉은 색으로 칠한 역사가 있다  또 從金한 역사가 있다면 종금이 서방경신 사구금으로 그가 기독교를 개혁하기 위하여 보냄을 받은 이 땅의 선지자 三豊道師이기 때문이다

그가 세상에 나오지 않고 在家無日房苦로 순순교화 가르치니 천하가 요동한다 하였다

맞다 틀리다 기타등등 24년의 기간을 인내하고 고진하였다는 증거가 됨이다

 

*도부신인(박태선의 사명)

박태선은 수도선출 용천박이라는 별호를 가진 이 땅에 먼저온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분이신데 이를 불구자년적호라하였다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전에 나온 붉은아이다

사람들은 이 말을 오해하여 여러가지로 해석하나 그는 분명히 이 사명을 마치고 저세상으로 가신분이시다 후에 박태선씨 문하에서 천계룡이 나오고 이가 三豊道師로 기독교계를 발칵뒤집은 서방경신구금의 사명자이다

 

 

* 張氏唱義 北先變(장씨창의 북선변에 말중운)

격암유록에는 주로 정씨 성함에 대한 기록이지만 그중에 역대 대통령의 성씨와 시대적(말초 말중 말운)으로 출현한 분의 성함도 매우 적중도를 보이고 있지만  말중운에 출현키로 작정된 장씨에 대하여는 '북쪽에서 나온 장씨가 제일먼저 의를 부르짖는다'그리고 묘진지년(2012~2013)에 오묘일궐말판운에 운을 발한다 하였다 

그러므로 그 시작은 무진년 동지가 그 답이다 시작은 무진년동지에서 그 끝은 묘진(임진=2012)년이라 하니24년의 삼유진사의 년한이 일치가 됨이다

의를 부르짖는 張氏가  때가 와서 이 땅의 가짜들을 다 쓸어버린다는 심판의 칼을 휘두름이다 이는 그들에게 심판하는 모습이 직접적인 전쟁이 아니요 인연자들이 글을 보고 하나하나 몰려오는 모습들이다 몰랐을 때에는 가짜가 진짜인줄 알고 딸았으나 알고나면 그를 떠나 다 의를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러면서 이 때껏 판을 치던 가짜의 시대가 스스로 붕괴되고 새로운 시작의 종소리가 세상 끝가지 퍼져서 새하늘 새 땅 낙원의세계 예언된 그 나라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는 세계가 이 이땅에 실현 될 것이다 

 

*鄭氏鄭氏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정씨 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초장)

이 성씨는 장씨를 지칭한 말씀이다 활弓 삼획자와 길長 칠 획수이다 여기에 한 점이 붙어있어 만칠이라한 것이다 이 북쪽에서 온 장씨가 의를 제일먼저  부르짖었다라고 했고 가정들을 심판한다하였다(망중운)

수운최제우 선생은 강시를 통하여 圖來 三七字 降盡世間魔(도래삼칠자 강진세간마) 

그림도자로 비유한 도래는 법度자의 비유이며 때가 되어 오실때에 세상의 마귀가 다 항복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은 동서 경전의 중심적 위치에서 서로가 연결지어있는것이다   동서 이디에도 예속되지 않는 연결의 위치에서 독보적 위치에서 연결되는 사명으로 존재하고 있음이다 이것이 격암유록의 내용이다 ^ ^

 

*殺我者誰 小頭無足飛下落地(살아자수 소두무족 비하락지)

 대부분의 해석자들이 위 문자를 귀신이라 하는데 그것은 근거없는 小頭의 해석이다 머리는 사람의 지혜와 지식의 창고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아니하고 지혜를 얻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서는 쓸데가 없다는 은어이다 그 예로서 大頭有足 飛上天으로 뒤집어 보면 답이 정확하게 나온다 많은사람이 그 해석을 귀신이라 미사일이라 욱여대는데 틀린답이다   

 

장차 이루어지는 그 나라는 지식과 지혜와 총명의 신 모략과 재능의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애하는 신이 임한 능력자의 세움이 약속되었지 공연히 떠돌면서 헛짓하는 귀신의 시대는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음이다 만국활계 남조선 즉 만국을 살리는 그 계획서가 우리 남쪽에 있다는 강증산대성의 예언이고 산하대운이 진귀차도하는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예언이다 

 

활아자수 삼임인일석 (活我者誰 三人一夕과 三一神告)

나를 살리는자누구냐 삼인일석이다 본 해석은  三人과 一人의 神이라는 해석이된다

우리나라 유일한 자생종교 동학이 곧 살리는 곳이라는 답변이다 동학은 1860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천명을 받으신 최제우대성사 최시형 성사 손병희 성사 그리고 증산도를 창교한 강일순 대성사이다 동학은 후천 신선도를 표방하고 출현하였지만 아직까지 때가 이르지아니한 아직 탄생되지도 아니한 후천 무극대도이다

 

최제우대성께서 동학은 금불문 고불문 지사요 금불비 고불비지법이라 하시고 이도는 무궁무궁지도로서 (東學은 今不聞 古不聞之事요 今不比 古不比之法이라 하시고 이道는 無窮無窮)之道로서 후천에 신명으로 탄생될것을 예언하셨음이다 그러므로 오도ㅜ 즉 동학은 지금도 없고 옛적에 도듣지 못한 앞으로 탄생되는 자유와 평화의 새길을 예언하셨다 

 

그때를 몽중문답가에 下元甲 지나거든 上元甲 好時節에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땅에 날것이니 라고 예언하셨고 이때에 성인이 출현하사 日月星辰으로 천지도수를 삼으시고

후천을 건설하실것을 기록하셨음이다 그러므로 지금있는 천도교는 최제우대성의 동학을 계승함이 아니요 동학 농민전쟁을 기념하는 즉 동학 창도를 위한 전신의 모양을 가진 단체라 할수있다 그들은 신인이 나와 동학을 창도해야하는 과정도 모르는 또 개문납객 도수도 제대로 모르는 동경대전을  한문해석정도로 해석하여 동학의 원대한 뜻을 전혀 살리지 못하는 鳳去臺空한 즉 봉황이 없는 빈대를 가진단체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위대한 동학이라는 표어만 붙잡고 봉황이 오는지 강물이 맑아지눈지 운이 오는지 가는지조차  모르는 현실이다 동학의 창도 무극대도는 후천에 이루는 새종교로서 신선의 세계를 건설하고 그 건설하는 자들에 의하여 열리는 극락의 세계이다 이를 격암유록은 말운론에 동국회생 사방입초가 서우호삼이라하였고 금세기의 마지막이 오미신 삼이라하였다 그러므로 2016년은 금세즉 선천의 마지막이되고 이후 과도기 삼년을 거처 2020년은 대망의 후천 오만지 무극대도 건설의 해이기도 하다

 

오늘날까지 많은 식자들이 삼일신고를 해석하였지만 삼일신고는 단군성조께서 동학을 이르키는 수명자에게 하신 천명이요 후천 신선의나라에 대한 설계도라고 볼수있다

삼일신고는 신의나라에 누가 어떻한 모습으로 살고있는지에대한 설계도라 할수있다

격암유록 말중운에는 水昇火降 불각자는 수도자가 아니로세 직역하면 수운 최제우와 화운 강증산을 깨닫지 못하면 수도자가 아니라는 비어들이다 가사총론에는 시주보살 불각하고 미륵불을 제알손가 이말씀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를 해석한 말씀이다 즉 주를 모신자에게 모든 조화를 맡겼으니 영원히 잊지말라 는 말씀이다 스스로 시천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대한 결고의 말씀이다 

 

그리고 스스로 인내천이라 욱이지만 이는 틀린 말씀이다 천내인 이라 하늘이 사람을 거느리고 그 뜻을 편다함이 정답이다 사람이 스스로 하늘을 안다 또는 모셨다함은 하늘은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중에는 깨닫게 될것이다   

 

격암가사에 어린 말씀을 기록하였다 우부우녀 맹충이도 지시래이 영웅이요 고관대작 호걸이라도 지시래이 영웅이라고 때를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강조하셨다 이는 그 대단한 목적이 영원한 신선의 나라 "동국회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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